앤 해서웨이라는 겁나 이쁜 누나가 있다.
겁나 이쁜것도 모자라서 영화도 겁나 잘 찍는다.
그런 대단한 누나가 립싱크 배틀을 하는 쇼에 나갔는데 고른 노래가...
마일리 사일러스가 '레킹볼' 이었다...
혹시라도 뮤직 비디오를 못 보신 분들은 유투브에서 '꼭' 검색해보시길
립싱크 하라고 했더니 마일리 사일러스 빙의한 누나
아카데미상은 아무나 탈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들린 누나의 연기력
그런데 갑자기 봉인 해제하는 누나
솔직히 뒤에 백댄서들 때문에 누나한테는 눈이 별로 안간다.
(에밀리 블린트) 저걸 어떻게 이겨!
엔 해서웨이가 이렇게 망가질줄 몰랐던 에밀리 블린트는 앞서 평범한 랩을 준비했다...
계속되는 누나의 메서드 연기
누나의 메서드...
정말로 무대위에 설치한 레킹볼에 탄다.
관객들은 좋아 죽는다.
나도 좋아 죽는다.
승리를 확신한 누나의 '헐리우드식' 세레모니
(앤 해서웨이와 에밀리 블린트 절친이다.)
립싱크 배틀이라는 프로그램의 레전드 '앤 해서웨이' 편 이었다.
참고로 또 다른 레전드 톰 홀랜드 편도 있다.
왜 레전드인지는 보면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