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7 리메이크가 나오기전
드퀘 3개는 깨보고 시작해보자 라고 맹세하고 도전한 드래곤 퀘스트5
다른 게임에서는 절대로 느끼지 못한 '애뜻한 부정(父情)' 을 느끼게 하는 게임이었다.
특히 파파스가 주인공을 어깨에 올릴때 뭉클해짐을 느꼈음.
이래서 드래곤 퀘스트가 시나리오가 GOD이라는 소리를 듣는구나.
그 시절에는 어쩔수가 없었지...
나우누리든 용산이든 뭐든 무조건 파이날 판타지5 사라고 했으니까.
하긴 한글화를 플레이 했으니 재미가 있지...
드래곤 퀘스트 3, 5은 파이날 판타지6에 맞먹는 갓게임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