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オナ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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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이어리] [25.01.15] 아놔 당근 노쇼는 처음 당해본다; (4) 2025/01/15 PM 01:46

어제 당근에 에어팟 4세대 올렸다.

채팅에 이모티콘만 두개 보내더니 한참 후 저녁에 거래 가능하냐고 연락와서

동네 근처라 거래 가능하고 주간 중엔 가져다 드릴 수 있다고 했다.

ㅇㅋ 거래 성사했고 약속도 다 잡음


한 20분 있다가 통장에 얼마, 현금 얼마 있어서 총 거래금액 중 만원 깍고 안되냐고 채팅이 왔다.

다음 채팅인 분이 대기 중이라 어려울것 같다고 하니


한 5분 후 만원 구해왔다고 거래 하자고 해서

오늘 오전 9시에 거래 하기로 했음


채팅하면서 약간 불안했던게 거래 온도가 34.5도... 하 불안하다.

그래도 지금 판매 중인 물건도 있고 거래 했던 내역도 있어서 거래하기로 했는데


오늘 출발 문자, 도착 문자 읽지도 않아서

근처 카페에 커피 시켜놓고 커피 나올때까지 차에서 기다렸는데

결국 연락이 없음;;


당근으로 뭐 많이 거래하진 않아도 소소하게 거래하고 있었는데

이런 노쇼는 처음 당해 봄


신고나 먹어라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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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 사장놈    친구신청

이래서 저는 당근 직거래 안해여 ㅠㅠ
집 기까워도 택배거래만 하네요
약속파기도 기분 쉣인데
현장 네고 걸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カオナシ    친구신청

전 반대로 20년 전쯤 닌텐도 사기 당해서 직거래만 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경철서 가고 은행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두곳다 해주는거 개뿔도 없었어요..
하아 다행히 번개로 택배거래 반값 택배? 수수료 내고 거래 성사 됐습니다 :)

마스크리뷰어마크2    친구신청

전 택배거래 안합니다
물건보고 반품하고 시간들고 그게 현장에서 파토나는거랑 비교시 손실이 더 크다생각
또한 현물 직접보고 사는게 더 확실해서요

カオナシ    친구신청

저도 주로 대면으로 거래하는 유형인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거래온도 36.5도 미만이랑은 거래하질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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