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은 아오이 소라 부터였구나... 홍대에서 동창이 지나가는거 봤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난 아오이 소라가 누군지 몰랐지)
그래서 나만의 한줄 평 남기기 ㅋㅋㅋ
아스카키라라 : 요망한 배우, 아마도 달기가 있다면 이런 느낌?
하타노 유이 : 약간의 미시 느낌과 탄탄한 느낌
메구리 : 천박한 연기가 일품
사쿠라 마나 : 마나 보단 미니 같은 느낌으로 육각형 배우
아야미 슌카 : 가슴이 대단한 그녀 그리고 해금이 많...
사쿠야 유아 : 한때 엄청난 유행 전설의 그녀
스즈무라 아이리 : 이런 아련한 배우가 80년대 후로 처음이었다.
미카미 유아 : 데뷔작은 아직도 기억하는 핑크색 쇼크
하시모토 아리나 : 외모는 진짜 미친 그녀 실물이 가장 궁금함
사쿠라 모모 : 빛과 관련된 작품이면 묘하게 증폭되는 섹시미
카와키타 사이카 : 이런 연기력으로 파트너가 해준다면 누구든 조루가 될것 같다.
이토 마유키 : 성형전이 더 매력적이었는데.. A1 콜라보 작품으로 인기가 많아짐
아오조라 히카리 : 하이틴의 외모상
산노미야 츠바키 : 실리콘 인형 같은 연기 아닌 연기력 ㅋ
츠바사 마이 : 개인적 이상형에 가까운 배우
카미키 레이 : 컨셉 작의 끝은 어디일까 아직도 진행형(코스프레 최고)
아사노 코코로 : 25년 후반부터 몸매 관리해서 장난아님
세토 칸나 : 유아의 빈자리가 느껴질때즘 혜성같이 나타난 남심 저격상
소노다 미온 : 왜 안보이지? 인기가 없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