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코~ 사츠키~
정말 재밌게 봤네요.
미친듯이 벗기고 미친듯이 날리고 미친듯이 부숴댄
트리거의 욕망과 로망이 결집된 최고의 애니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더블 변신신은 그저 감탄만.. 캬아~
전개가 정신 없기 때문에 역시 정신 없이 본 것 같은데
어느세 완결이라니 어흐흑...
마지막 키류인 라교의 최후는 역시 정점에 선 자 다운 최후였습니다.
전 정신 되찾고 딸들과 해우하는 장면을 기대했지만
그럼 전개가 꼬이기 때문에 시원한 결말이었네요.
트리거 이놈들 고맙다구~
BD박스가 나오면 질러버릴 테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