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가끔 맥주 한두캔의 소소한 즐거움을 즐기다
문뜩 좀 다른걸 마셔보고 싶어서 작년부터 저렴한 위스키에
콜라나 탄산수 타마시고 꽤 괜찮게 즐기고 있습니다
마트까지 사러 가기 귀찮았는데 가까운 협력가게에 배달해주는
그런 앱이 여럿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아 두번째 구매해봤습니다
이번에 1리터 짜리 두병 사봤는데 두병에 33000원 극 가성비 ㅋㅋ 뭔가 풍족해진 기분!!
오늘 내일 좀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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