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구매한 IE200이 요즘 좌 우 음분리가 요상하게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귓밥 때문인가 해서 봤지만 그건 아니었고 매일 출퇴근에 사용중인 에어팟 들을때는 별 문제가 없어서
구매한지 1년 좀 넘었길래 보증기간이 좀 남아서 그냥 택배 보내버렸다
저번주에 보내고 2일 정도 후에 접수 됐고 점검 후 연락 준다는 문자를 받고
어제 증상이 확인되어 새제품으로 보내준다는 문자를 받았다
지금 택배가 왔는데 송장에 4/34 라고 적힌거 보니 하루에 처리량이 30~40건 정도 되는듯 하다..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나 수리 부품이 없는경우 몇달이 걸린다는 후기도 많이 봤는데
얜 부품이 있었는지 바로 처리 돼서 만족 스러웠다
22년에 구매한 660s 도 몇 달 썼는데 왼쪽 유닛 불량 의심으로 택배 수리 맡겼는데 이것도 한 2주 안에
처리 완료돼서 나름 만족했던 경험이 있다..
그나저나 요즘 구매하는 제품들이 내구성이 약한건지 자주 고장 나는게 섣불리 뭐 사기가 좀 꺼려지는듯
몇일 전 핫딜에 N5005 떠서 그것도 질러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