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근
이번달 3주 정도 되는 분량의 납품 일정이 있는데
같이 이 일을 해야하는 업체와 소통이 너무 안돼서 진전이 없음에 스트레스 받는중..
이번달 안에 끝내야하는데 과연 이게 될까? 하는 수준..
저번주에 집에 도착한 고육감 투표 우편물을 받았으나 사전투표 못한것이 생각남
6시 퇴근하고 동네 투표소로 이동
투표소 어둡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투표 끝난줄 알았으나 진행중
바로 명부 확인하고 투표 완료 후 맥주 두캔 사서 집으로
집에와서 저녁먹고 뭐 한것도 없는데 10시가 넘어서 맥주 까면서 음악 감상중
게시판에 올라는 투표 결과를 보니 투표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아.. 내일 출근할 생각에 스트레스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