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 계속 손 안대고 있었는데 대략 보름 전에 손 댔다가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개쩌네요. 취향 맞으면 미친듯이 한다더니만 진짜였어요.
아, 직장이고 뭐고 모르겠고 밤 새버린 적도 있습니다. 🤦🤦
스위치 oled 독 모드로 하니 너무 끝도 없이 하길래, 라이트로 바꿔서 배터리 엥꼬 날 때까지만 하고 있네요.
몬헌3rd 이후로 이렇게 불 태운 게임이 없었습니다.
좋긴 한데 가정도 있고 나이도 있다보니 왠지 모를 불안감이 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게임 한다고 혼나는 학생도 아닌데...... ㅋㅋ
직장에서도
"아.. 하이랄 대지를 뛰어 가고 싶다."
이 지랄하고 있네요. ㅋㅋㅋ🦧🦧
자유도가 높으니 초반에는 거의 세컨드 라이프 하는 느낌마저 들고 이세계로 불려가서 모험 한다는 느낌까지도 듭니다.
이 나이에 이런 생각 드는 것도 유치해서 몸서리가 쳐집니다만. ㅋㅋ
안 해보신 분 계시면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