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숙자'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My Name Is Nobody'.
스파게티 웨스턴 중에서도 코미디 장르지만, 영화 주제는 서부개척시대의 최후를 알리는 장엄한 내용입니다.
100여명의 무법자들이 황야를 질주할 때마다 나오는 이 음악은 그래서 더욱 처절하고 박력이 넘칩니다.
'지옥의 묵시록'보다도 먼저 '발퀴리의 기행'을 영화음악으로 삽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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