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미국에 왔다.
정식비자 E2 비자를 받고 와서 오래 일할듯 하다.
뻐킹 멍청한 니거가 주문 받았는데
1번 칙필레 디럭스 밀로 시켰다.
근데 영수증인 2번이 찍혀 있고
햄버거는 맛없는 5번 그릴드 치킨 버거가 나왔다.(조금 더 비쌈)
분명 제로 코우크 를 시켰는데
닥터 페퍼 제로를 줬다.(이것이 바로 미국의 인종차별???!!)
감튀는 맛있었고 맛있다고 사람들이 난리던
칙필레 소스는 그냥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