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쪽은 거의 손 안 대려고 노력 중인데
가끔 진짜 못 참겠는 것들이 나오곤 합니다.
크기라도 크면 보통 잘 걸러지는데 작은 것들이 문제.
미토스에서 만든 미쿠 소화 어릴 때 버전.
얼굴은 두 가지인데 특히 저 웃는 표정에 넘어가서 그만...
이렇게 미쿠가 늘어났습니다. ;;;
이건 안방 화장대 위에 적당한 곳이 있어서 거기 두려고요.
엄마도 귀엽고 이쁜 거 좋아해서요.
(버스터돌 나이트, 아르카나디아 루미티아도 좋아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