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토리 게임 싱글로만 합니다.
온라인, 모바일은 안해요.
근데 조금 예외인 게임이 디아블로.
뇌 비우고 할 수 있는 게임은 디아만한 게 없네요.
짬날 때 집에서 데스크탑PC로,
시리즈 모두 최적화 훌륭해서
누워서 할 땐 그냥저냥 노트북으로,
밖에서 시간 붕 뜨면 살짝 지겨우니
거의 안가는 PC방에서 레더.
대중교통타고 장시간 이동할땐 폰으로 이모탈.
스토리 가물가물하면 각잡고 다시 1~4 복습.
한동안 안하다가도 결국 다시 불붙는게
디아네요.ㅋㅋ
디아3 시즌 정복은 크게 신경 안썼는데
1000시간 넘게 달렸음에도 창고가 12칸인걸
오늘 발견해서 잠이 안옵니다.(불편)
디아2, 4 하다 새시즌 시작되면 후딱 3로 넘어갈
예정. 빨리 날짜 좀 공지해줘라~


중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