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보면서 : 이쯤되면 자동차 타고 우주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9편 보면서: ...............어??
-솔직히 이제 뭐 큰기대를 하거나 깊게 생각하고 보는영화 아니잖슴~ ㅋ
레이스는 존나 예전에 끝났어! 다 떄려부시려고 하는거지
-난 사실 많은 영화에서 나오는 카체이스 장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선 다떄려부시니 좋음 ㅋ
-한의 컴백은 너무 극적이지 않다.
6점
-기대보다 아쉬움
-재미는 있었음
-CCTV 씬이 너무좋았다.
-이런류의 영화는 기본적으로 배경이되는 국가의 무속신앙, 가족문화라 던가 그런 문화를 모르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마치 외국인이 곡성을 보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처럼. 근데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중간중간 설명해 주는거 좋았음
-난 점프스퀘어는 공포라고 생각하지 않음. 야밤에 혼자 길가다가 토끼가 튀어나오면 놀라겠지.
그렇다고 토끼가 무서운건 아니니까. 그냥 '놀래키키 영화' 라고 봄
그런면에서 상황과 캐릭터 그리고 분위기로 스멀스멀 조여오는 식의 공포영화가 좋음
6.5점
-쥐순이 2호 넘모 귀여움
-죠스바 귀여움
- 의외의 캐릭터는 빠르게 소모되고 의외의 캐릭터가 극의 중심에 선다. 엥? 너가 왜죽어?
그리고 전작보다 좀더 선악이 모호한 캐릭터들
-할리퀸이 노잼이라는 평가도 있는데 이해됨
전작에서 할리퀸이 너무 다해먹어서 그런지 이번작엔 주측 캐릭터들 에게 분량이 적절히 나눠지기에
너무 비중이 없다고 느낄수도 ㅇㅇ
-보다 코믹스 스러운 노선, 제임스 건이 하고싶은거 다함
-분명한건 전작보다 재미있다.
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