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의 날
70년대 소설과 영화로 유명하고
1997년에 브루스 윌리스 주연으로 리메이크 되었던 작품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몸값의 암살자 '자칼'과 그를 뒤쫒는 영국 MI6 요원의 이야기
총 10부작
-자칼에 에드 레드메인 별로 안 어울릴거 같았는데 캐스팅 너무 좋았음
아마도 동물사전의 스케멘더 모습과 브루스 윌리스의 자칼 이미지가 머리에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음
-저격씬 ㄹㅇ 쫄깃함
-MI6 요원 비앙카... 너무 비호감 임 보는동안 괴로움
비앙카의 극혐수준의 서사와 행동은 캐릭터의 그리기 위해서 인건 알겠는데 너무 별로임
그냥 정보기관 요원이 아니라 걍 소시오패스 수준
게다가 작품 내내 그 몸으로 현장을 뛴다고?? 싶었음;
- 세계최고 실력의 신출귀몰 암살자인 자칼이 너무 흘리고 다님;;
작중에서 암살 실력은 세계최고 맞는데
본인 흔적을 너무 여기저기 뿌리고 다녀서 '이거 뭐 숨길 생각이 없는건가???' 싶었음
-자칼 마누라 너무 이쁨
근데 친정 엄마랑 오빠가 개극혐
-시즌1 몇몇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흡입력 있고 확실히 재미있음
시즌2 제작 확정 났던데 빨리 나왔으면 ㅇㅇ





70년대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정주행했습니다.
보는내내 다 좋은데 비앙카만 나오면 몰입에 방해가 되더라구요.
뭔가 좀....자꾸 치명적인 척 하는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