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쉬는동안 생각보다 돈 많이 안씀
여행 간것 외에는 다른 큰 소비가 없었다. 집 체고
2. 확실히 다음 출근이 확정 된 상태로 노니까 부담이 없었다
원래 같으면 앞으로의 계획 걱정에 잘 쉬지도 못했을듯
3. 퇴직금이 짐작한 계산보다 많이나옴 ㄱㅅ
4. 원래 2월 2일부터 출근 이었는데 새회사에 일정문제가 좀 생겨서 구정 까지 놀고 출근함.
사실 1월말에 한 2주만 더 쉬고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다행이었음
하지만 구정 마지막날에 그냥 3월에 출근한다고 할까 고민많이함 ㅋ
5. 현재 새직장 출근 6일째 소감
아 일하기 싫다. 더 놀고싶다~ 자고싶엉
12월 족쇄를 풀고 자유의 몸이된 도비는 스스로 족쇄를 다시 찼답니다.





나도 이직하고 싶은데....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니라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