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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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손다리] 쏼라쏼라 하고 싶으신 분 (2) 2025/08/03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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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로 영어 공부 252일째


다이아 리그랑 흑요석 리그 오르락 내리락 하는 중인데

완전 초보 레벨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매일같이 해도 전혀 늘고 있다는 체감이 없네요.



딸아이도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일찍부터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발음이 와우..어메이징



가끔 딸아이 혼자 말하기 연습하는 걸 들으면

미국 드라마 보고 있나 싶을 정도로

그럴싸한 억양으로 하더라구요.


방금 니가 말한거야? 라고 물어본 적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 전..


일본어를 습득해 본적이 있기에

언어는 흉내가 전부라는 걸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쉽지 않네요~



짧은 문장은 그나마 괜찮은데 말이 길어지면

쏼라쏼라 굴러가는 발음과 억양을  따라하기가 버겁습니다.


기초가 없기 때문일까요.



나이가 들어 혀가 굳어버린 걸까요.




영어권 나라를 한 번 다녀와야 흥미가 생기려나..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평생 봐왔는데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역시 말은 사람에게 직접 배워야 빠른 것 같아요.


챗지피티랑도 말하다 보면 결국

자연스레 일본어로 하게 되더라구요;;



유부남 백수와 친구하고 싶은 외국인분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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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の獨固多異 240322    친구신청

Solo & 평범한 토종 한국인이랑 친구는 안되니요? / 저는 미드 볼때 히어링은 대충되는 데 스피크가 가 않돼서 고등학교때 많이 혼났어요 그래도 영어 점수는 중상...

Makun    친구신청

너무 시험 위주의 공부만 해온 것 같아요.
언어를 배워야 하는데 문법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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