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친구 중에
고등학교 수학 선생을 했던 사람이 있어요.
수포자인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
근본적인 의문점을 물어보았죠.
수학이 재밌어? 왜 좋아?
그 친구는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이 세상에서
정확한 답이 있는 건 수학 뿐이여서..라고
음..
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에
인생이 즐거운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문과 출신인 저는
아직도 저 말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노답 인생을 살고 있는거겠죠;;
![]() Makun 접속 : 5890 Lv. 62 CategoryProfile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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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곳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