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 5 모두 포인트가 필요한 상황에서 세바스티안 베텔이 폴 포지션을 가져가는군요.
- 기어박스 교체로 5그리드 패널티가 예정된 해밀턴은 열심히 달렸지만 예선 3위. 결국 8번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겠군요.
- 레드불과 맥라렌의 선전을 예상했었는데, 그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르노의 쿠비차도 대단합니다.
- 윌리엄스와 메르세데스GP의 듀오들이 모두 Q3에 진출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슈미옹이 포인트 좀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 마싸는 Q2 막판에 슈미옹을 잡기 위해 노력했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윌리엄스 머신에 살짝 타임을 잃은 것일까요. S3가 좀 아까웠습니다. [게다가 닉에게도 뒤쳐진...=ㅅ=);;]
- 날씨가 개기는 했는데... 구름이 많기는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