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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없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패왕별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로마의 휴일 좋은 영화들이 재개봉한다는 건 제겐 좋을 일이지만,한 편으론 좋은 신작 개봉이 줄어드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그나마 왕사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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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없음) 헤일메리, 폭탄, 그리고 재개봉 몇 편 감상  일이 바쁘니까 점점 감상기 쓰는 게 늦네요.왕사남 이후에 롯데시네마 재개봉 3편(굿 윌 헌팅, 쇼생크 탈출, 첨밀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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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사일런트 힐 F.... 이게 돌아가네~(1060 6gb)  이번 연휴에 본가에서도 안 와도 된다고 해서 5일 연휴 중 토, 일은 운동 가고,월~수, 3일 동안 뭘 할까 하다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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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없음) 밀린 영화 이야기(왕과 사는 남자,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라트 등) 올해는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을 시작으로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직장상사 길들이기,그리고 오늘 왕과 사는 남자까지 보았습니..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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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 없음) 아바타 3, 그리고 영화값에 대한 단상 일단 아바타 3를 끝으로 올해 영화 볼 건 다 봤네요.올해 2025년 개봉작 중 TOP 5를 꼽자면,1. 국보2. 콘클라베3...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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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 없음) 국보, 올해 개봉작 중 가장 인상 깊었음 지난 프랑켄슈타인 이후로도 영활 좀 봤지만, 일이 바쁘고 생각보다 재밌진 않아서 리뷰를 안 썼습니다.관람한 영화는 부고니아,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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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스포없음)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이란 고전 명작은 여러 바리에이션으로 자주 제작되었는데,개인적으론 1994년 작을 좋아합니다.원작에 가장 충실한 영..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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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영화 후기) 개 미친 연기, 굿보이 / 순환의 공포, 8번출구 스포는 없습니다.일단 8번 출구, 굿보이, 둘 다 개봉할 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특히나 굿보이는 처음 해외 포스터 정보 나왔을..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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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영화) 웨폰 / 적당함의 미학 개인적으로 영화에서명작이라 불릴 것은 완벽함이고, 망작이라고 불릴 것은 지나진 고집이고, 평작이라 불릴 것은 불성실함이라면수작..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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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정신 나갈 것 같아", 를 실현한 영화 / 포제션, 도그빌 이번 연휴 간 본 영화 중 남은 두 편 리뷰입니다.(연휴 시작 전 수요일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연휴 시작 후 : 어쩔수가없..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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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트론: 아레스,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트론: 새로운 시작 때도 그렇지만,트론 영화를 시리즈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첫 영화인 트론 입니다.당시엔 혁신적인 그래픽과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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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그리고 '어쩔수가없다' 이번 주 영화 두 편을 봤습니다.놀랍게도 비슷한 주제를 가졌고 블랙코미디라는 스타일도 비슷한데다가둘 다 주인공이 유사한 연기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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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대부 재개봉 후기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어졌다)  외국 영화를 볼 때마다, 그나마 초등학생 수준의 단어 일부라도 알아 듣는 영어나 일어를 빼고,좋은 영화는 자막 보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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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좀비딸 후기 : 영화 침체기의 새로운 전략? 스포는 없습니다.오히려 영화 자체 이야기보단 최근 영화 산업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네요.-----------------1. 영..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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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케팝 데몬 헌터스 후속작엔 이런 이야기 좀 풀어줬음  지난 주말에 암 생각 없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봤습니다.이유는 선공개된 OST가 너무 좋아서 노래나 듣자란 생각이..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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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노스포) 하이파이브/씨너스:죄인들/페니키안 스킴 이번 주엔 3편이나 영화를 볼 생각은 없었는데 영화관 할인 쿠폰이 5. 31.까지인게 네 개나 있어서,그리고 흥미로운 영화가 ..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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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이러닝운영관리사 필기 시험 후기 (산인공 CBT)  컴활 2급 딴 이후로 매우 오랜만에 새로운 국가기술자격증을 따러 갔습니다. 이러닝운영관리사 라는 자격증으로..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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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석과 예측] (정치 주의) 모 회사의 부장 스카웃 이야기 < 모두 허구이자, 상상으로 지어낸 이야기들입니다. >- 유명 공공기관 부장(이하 "한")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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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미키 17', 보고 하루 지나면 흥미로워지는 영화(스포많음) 미키 17일 금요일 개봉일에 퇴근하고 바로 감상했습니다.영화를 보고 나면 매우 느린 패턴의 설국열차+옥자 느낌.블록버스터 무비..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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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석과 예측] 탄핵소추 가결과 그에 따른 앞으로의 변화는?  오늘 국회에선 탄핵소추가 가결되었습니다. 국힘 쪽에서도 이탈표가 나왔으며, 전 그 중에서도 기권이나 무효표..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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