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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꿈인지 현실인지 헤롱헤롱 새벽녘에 리얼한 꿈을 꾸면일어난 뒤에도 잠깐씩 꿈 속의 일이랑 현실이 몽롱하게 뒤섞일 때가 있죠.오늘이 특히 그러네요.차 언제..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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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위스키) 와일드터키 101 8y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을 안주삼아   코스트코에서 득템한 와턱101 8y 한 잔 했읍니다   사실 두..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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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연휴 주말 코스트코는 성수기 워터파크 수준이네요 내가 걸어가는 건지, 둥둥 떠서 밀려가는 건지물건보다 사람이 더 많은 듯ㄷㄷㄷㄷㄷㄷ카트가 못 지나가니 이러다가 아무 것도 못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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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어쩌자고 연휴 주말에 코스트코를 왔으까잉ㅠㅠ 그나마 한산하다는 코스트코 세종점   주차장 2, 3층 만차   대기열 뚫고 들어오니 물건보다 사람이..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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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고철 왔네요   CCS 오래된 쇳덩이 수령~~~~~~   피곤해서 언박싱은 주말에ㅠㅠㅠㅠ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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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일요일은 내가 짜장라면 요리사~ 일요일 점심. 문득 짜장라면이 땡깁니다.   고명부터 준비합니다.     ..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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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연봉협상 결과: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3월 초.연봉 협상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오전에 먼저 연봉 통보 협상 하고 온 팀원들 얘기 대충 들으니작년 회사 목표 일부 미..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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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출근길에 사고날 뻔 했네유ㅎㅎ 평소와 같은 출근길.제한속도 80 자동차전용도로 쭉 가다가오른쪽 샛길로 빠지면서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고샛길 빠진 후에도 타력주..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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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오가닉 하이볼이 왤케 확 올라오나 했더니 500잔에 펩시제로 355를 따르고 나머지는 우드포드리저브로 채워서 딱 한 잔 마셨는디 훅 올라오더라고요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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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사 관련 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군요 ㄷㄷㄷ 골프 치러 제주도 가고 초밥 먹으러 일본 가고돈 천만원이면 중국인 시켜 사람 묻어버리는거 일도 아니라며 어디서 주워들은 듯한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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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옛날통닭에 위스키아래스키~     이제 집 와서   들어오는 길이 사온 엣날통닭에   친구에게 받아놓고..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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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허 참 잠도 안 오네 아 거 참 뭔 하 옘 쯧   쌓아올리는 데에는 무수히 많은 이들의 헌신과 노력이 필요했는데   무너뜨..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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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저를 '기술인'이라고 불러주시겠어요? 넵. 붙었습니다.사짜 직업 가질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도 아니고선임 걸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도 아니고민간자격 중에서도 관할 관청..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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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명절 떡값 사전 탕진 feat. '효자손'님 샤인머스캣 9월은 추석, 추석은 명절, 명절은 떡값이죠.아직 며칠 남아서 수령은 안 했지만대충 얼마가 들어올 지 알기에 흥청망청 써봤습니..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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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토요일 수원 나들이 후기 지난 토요일. 시골 촌놈이 자격증때문에 대도시 수원에 다녀왔읍니다,,,   원래는 혼자 훌쩍 가서 대충 암거나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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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도움!] 수원역, 수원시청역(경기아트센터) 인근 괜찮은 식당 있을까요? 주말에 급하게 수원에 가야 하는데시간이 애매해서 점심, 저녁을 다 수원역이나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경기아트센터) 근처에서 먹어..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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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오늘 퇴근하면 2주 휴가인디    할 일도 다 끝냈는데 시간이 안 가네요ㅎㅎ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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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사 관련 글] 絶代薰男™님의 사과문에 대한 답변 저로부터의 쪽지도 차단하고, 마이피 댓글이나 방명록 등록도 차단하셨기에 제 마이피 통해 답변드립니다.올리신 사과문 잘 읽었습니..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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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사 관련 글] 絶代薰男™님에게 마지막으로 권고합니다. 쪽지로 보내드리려 했으나 저로부터의 쪽지를 차단하셨네요. 제 마이피 하루에 열 번도 더 본다 하셨으니 이쪽으로 전달합니다.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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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잡담] [반말 주의] 아나바다 살아있었구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급 어글러 '아나바다 운동' (= "제가 답을 드리죠" 빌런)맨날천날 닉네임 바꿔가면서 어그로 끌다가..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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