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큰 도시이다 보니 빌딩 숲인 몇몇 구역들이 있잖아요
ai로 인해
그 빌딩 숲의 공실이 80~90% 에 달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나요?
빌딩의 자산에서 부채가 되는 순간이 될 수 있다네요
곧 agi 등장으로
초기에 30~40% 사무직이 날아가고
후기에는 70~90% 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그러면 그만큼 사무실 쓸 일이 없어지면 그 많던 빌딩들이 공실이 되어버리는 거지요
그 많은 공실 어떻게 되냐 물어봤더니
극히 일부는 문화 생활 공간으로 바뀌어서 사용 될 수도 있고
(문화 생활 공간이 그걸 다 채우긴 어렵죠)
자동화 로봇창고, 3d프린팅 팩토리, 수직 농장
이라도 가면 다행이고 이게 안되면
유령빌딩 되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 들어가면 되겠네? 해도
데이터 센터는 무게도 무게니거나와 막대한 전기 사용 + 발열처리 하기 위한 인프라가 갖춰줘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용도로 바꾸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빌딩을 주거용으로 바꾼다? 생각이 턱턱 막히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서 보조금 잔뜩 줘서 그걸 뜯어 고쳐서 주거 공간으로 바뀔 가능성도 없진 않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