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고 친척이고 거의 2찍인 상태에서 외로이
혼자서만 반대노선을 걸었죠.
다른 회원들보면 부모를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렸고 한때는 저도 어르신들과 언쟁을 벌였지만
다 소용없더군요.
어차피 결론은 뻔하겠지맛 전 딱 하나만 바랍니다.
그것만 제대로 해준다면 나머지도 무너지겠죠.
바로 국짐이 위헌정당 판결나서 해산되는 것.
보수도 아닌것이 보수를 사칭하며 우파니 애국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말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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