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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던 거] 점심은 뚝배기 불고기 (8) 2024/11/22 PM 06:06

 

괜찮았던 중식집 다시 찾아간다고

 

차 끌고 먼 곳까지 왔는데

난데없이 없어지고 왠 한식집이..


img/24/11/22/193531d492b10f526.jpg
밥, 반찬은 먹고 싶은 만큼 셀프.


img/24/11/22/193531e307710f526.jpg
캬.. 고기가 맛이 없을 수가 있나..


...


있더라고요.


한창 점심 시간인데 사람이 왜 이렇게 없나 했더니

먹자마자 느낌이 왔습니다.


고기 질겅질겅

껌인줄.


img/24/11/22/193531e68a410f526.jpg
아무튼 먼 곳까지 왔으니 그냥 가기도 그렇고

 

아쉬운 마음에 1공 추가.


img/24/11/22/193531e922510f526.jpg
바로 말고


img/24/11/22/193531ebfd110f526.jpg
우와 진짜 고기

 

질겅질겅


img/24/11/22/193531efdbd10f526.jpg
다 먹긴 했는데

 

 

네비에서 지워야겠습니다.


아무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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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    친구신청

네비에 맛집지도가 있으시군요

人生無想    친구신청

지금까진 없었는데 가보고 괜찮으면 하나씩 추가하려고요!

Stephanie    친구신청

질겅질겅ㅋㅋ 비주얼은 좋네요 ㅎㅎ

人生無想    친구신청

딱 보고 기대했는데.. 씹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칼 헬턴트    친구신청

크어어어 이럴수가

人生無想    친구신청

어디로 옮겼으면 옮겼다고 표기라도 해주던가
아예 그냥 장사를 접어버린 건가..
암튼 많이 당황했습니다.

인생은 獨固多異2024032    친구신청

왠만해서는 뚝불고기는 맛이 없을수가 없는데....

人生無想    친구신청

그쵸
제일 무난해서 주문했는데 뚝배기 고기가 아닌 뚝배기 고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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