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은 크게.
통삼겹도 크게.
소고기(?)는 정도껏.
돼지 갈비도 크게.
삼겹살은 역시 커야 제맛.
목살 가늘게 잘라서
목살 + 천사채 샐러드 잡채(?).
잘 먹었습니다!
아니 연말에 무슨 고기복이 터졌는지
매주 고기를 먹네요.
육식인은 그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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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無想 접속 : 5869 Lv. 191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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