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 나오기 전에 주먹밥 제조 ㄱㄱ
따끈한 계란찜.
오우케이
주먹밥 준비 완료.
자 일단 위 벽을 좀 데워주고
본격적으로 닭발 ㄱㄱ
아휴 숯 향 좋아
아휴 매콤해
김, 주먹밥, 닭발
아휴 이건 뭐 맥주를 부르지만
술을 왜 끊어서는..
다음은 오돌뼈.
주먹밥에 오돌뼈 먹다가
비어 있는 술 들어갈 자리를
밥 하나 더 추가해서 채워주기.
좋구나.
싹 다 올려서 먹다 보면
잘 먹었습니다!
점심은 보리밥.
일단 다 때려넣고
보리밥, 비빔장, 챔기름 추가.
캬 좋구나
음..
청국장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깊은 향이 나는 건 좋은데
심하게 짜네요.
김포에서 먹었던 이 청국장이 다시금 생각났습니다.
하필이면 아는 동생놈이 다니던 김포 회사를 그만 두는 바람에
다시 갈 일이 없어져서 더욱 아쉽네요.
뭐 굳이 찾아가자면 가겠지만
이젠 멀리 움직이는 게 귀찮아서.. 크흡..
암튼
진리의 볶음 김치, 두부.
비빔밥에 꾸덕 양념 스타일 제육 볶음.
꼬막도 올려서 먹다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