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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던 거] 닭발, 오돌뼈, 보리밥. (2) 2025/01/01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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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나오기 전에 주먹밥 제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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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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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케이

주먹밥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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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위 벽을 좀 데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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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닭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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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숯 향 좋아

아휴 매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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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주먹밥, 닭발

아휴 이건 뭐 맥주를 부르지만

술을 왜 끊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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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돌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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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에 오돌뼈 먹다가


비어 있는 술 들어갈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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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하나 더 추가해서 채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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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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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올려서 먹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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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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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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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 때려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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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비빔장, 챔기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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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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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청국장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깊은 향이 나는 건 좋은데

심하게 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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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먹었던 이 청국장이 다시금 생각났습니다.

하필이면 아는 동생놈이 다니던 김포 회사를 그만 두는 바람에

다시 갈 일이 없어져서 더욱 아쉽네요.


뭐 굳이 찾아가자면 가겠지만

이젠 멀리 움직이는 게 귀찮아서.. 크흡..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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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볶음 김치,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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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에 꾸덕 양념 스타일 제육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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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도 올려서 먹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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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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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헬턴트    친구신청

차돌고기는 찌개요리에 정말 잘 어울리는듯합니당

人生無想    친구신청

역시 고기가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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