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차를 바꾼 터라 돈 들어갈 곳이 많아
말라가던 중에
구원의 손길.
국밥?! ㄱㄱ -> 대기열 실화?!
아직도 대기열은 여전.
파파이스 ㄱㄱ
뒤늦게 나온 버거.
탄두리 버거.
베스트 쵸이스.
친구놈 버거는
메인인 치킨 보다 햄 맛이 더 강했다고 하더라고요.
버터 밀크 어쩌곤데..
버터향은 모르겠고 짬.
케이준 라이스라는데
왜 미국 느낌이 아니라 인도 느낌이지?!
암튼
사기적인 탄두리 소스와
진한 버터향이 일품인 탄두리 버거.
파파이스는 원래
치킨과 프렌치 프라이의 브랜드 아니겠습니까
...
근데 후렌치 후라이 짬.
치킨도..
짬.
밥 + 코울슬로 + 버터밀크 너겟을 올려봤는데
맛있..
짬.
전반적으로 맛는 있는데 전부 다 짜네요.
몸이 이상해졌나?!
암튼
잘 얻어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