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먹고 싶은 거 다 담았는데
다른 테이블 보니 이정도면 보통 둘이 먹는 양.
헐..
두부 좋아!
고기 좋아!
버섯 좋아!
당연하겠지만
건더기는 다 건져 먹었습니다.
보통보단 조금 맵게 주문한 건데
맛있게 먹다가 사레가 들려서 -_-
아직까지 눈물 찍, 콜록콜록.
암튼 나약한 사람들 같으니.
이정도는 혼자 먹어야..

뭐! 왜!
처음 보는 매장이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여기도 토핑을 마음껏 선택할 수 있길래
땅콩, 아몬드, 코코넛
바삭 아삭 꼬소함 대잔치.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