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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던 거] 이제 유행이 좀 지났으니 마라탕 (4) 2025/04/05 PM 02:02

img/25/04/05/196044f4ad610f526.jpg

그냥 먹고 싶은 거 다 담았는데

다른 테이블 보니 이정도면 보통 둘이 먹는 양.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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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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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좋아!


img/25/04/05/196044f506010f526.jpg

버섯 좋아!


당연하겠지만

건더기는 다 건져 먹었습니다.


보통보단 조금 맵게 주문한 건데

맛있게 먹다가 사레가 들려서 -_-

아직까지 눈물 찍, 콜록콜록.


암튼 나약한 사람들 같으니.

이정도는 혼자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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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왜!


img/25/04/05/196044f526310f526.jpg

처음 보는 매장이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여기도 토핑을 마음껏 선택할 수 있길래

땅콩, 아몬드, 코코넛

바삭 아삭 꼬소함 대잔치.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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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念無想    친구신청

마라쉐이크인줄 알았네요

人生無想    친구신청

보기와는 다르게 꼬소하고 상큼하고 바삭해서 좋았습니다

Octa Fuzz    친구신청

푸주 좀 사다가 찌개에 넣어 먹을까봐요.... 갠적으로 마라탕은 별론데 저거는 계속 생각나네요~

人生無想    친구신청

얼마 전에 푸주 면? 건두부 면?으로 비빔면을 좀 만들어 먹었는데
크흡.. 가격만 적당하다면 라면 상위호환 대체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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