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바 + 볼카츠 세트
추가 메뉴는 안심 카츠
아 오늘처럼 무더운 날에 딱 맞는
뒷통수까지 저려오는 시원함.
오뚜기 3분 미트볼 처럼 푸석한 맛일줄 알았는데
촉촉하고 부드러운 볼카츠.
안심 카츠는 뭐
그래. 이것이 고기다! 하는 느낌.
추가 2는 떡갈비 볼카츠.
뭔가 되게 익숙한데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소스.
매콤하고 좋았습니다.
촛점 잡을 시간이 어딨어요 그냥 먹어야지.
암튼 기본 볼카츠 보단 이쪽이 훨씬 취향이었습니다.
그렇게 이것 저것 먹다 보면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