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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던 거] 촛점 잡을 틈도 없이 허기졌던 점심의 볼카츠 (2) 2025/06/22 PM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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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바 + 볼카츠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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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메뉴는 안심 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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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처럼 무더운 날에 딱 맞는

뒷통수까지 저려오는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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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분 미트볼 처럼 푸석한 맛일줄 알았는데

촉촉하고 부드러운 볼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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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카츠는 뭐

그래. 이것이 고기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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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는 떡갈비 볼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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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게 익숙한데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소스.

매콤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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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 잡을 시간이 어딨어요 그냥 먹어야지.

암튼 기본 볼카츠 보단 이쪽이 훨씬 취향이었습니다.


그렇게 이것 저것 먹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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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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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ㅛ겟다 가게 어딘가요???

人生無想    친구신청

일단 지역은 인천 논현동인데
원래 라멘을 먹으려고 갔더니
올해 3월달까지 글이 올라오던 식당이 오늘 가보니 다른 점포로 바껴 있어서.. -_-;;
급하게 그냥 주변 둘러 보다가 아무데나 들어가본 곳이라 상호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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