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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던 거] 분명히 서로 다른 날 먹었던 음식인데 (0) 2025/06/30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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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중에 저도 미처 눈치채지 못 했던

나름대로의 사진 루틴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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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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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풀기 전엔

새콤한 육수인데

양념장을 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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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진짜 짬뽕 맛이 납니다.


그 동안 먹어봤던 냉짬뽕이라는 음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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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물회면서 이름만 냉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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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이건 그냥 우동인가 싶은 냉짬뽕


같은 것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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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채소들의 불맛도 나고

매콤 짭짤 새콤하면서

아삭한 식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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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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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부터 스케일이 달랐던

냉짬뽕 곱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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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의 핵을 담당했던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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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신기하게

차가운데 짬뽕맛이 그대로 나서

먹는 게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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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 한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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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잘 먹었습니다!


사실 오늘이 세 번째인데

첫 번째 먹었을 때는

그 동안 먹었던 냉짬뽕이라는 이름의 무언가들에 대한 기억 때문에

진짜 짬뽕맛이 나는 차가운 음식을 접했을 때의 충격(?)으로

감탄만 하느라 미처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암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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