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아까워서 챌린지는 어떻게든 다 깸.
근데
챌린지 다 깰때까지 코스튬은 저 교복 하나로 계속 감.
캐릭터 디자인 센스는 말할 필요도 없고
몇 개 있지도 않는 코스튬 센스가 특히나 줜나게 짱내남.
캐릭터를 꾸밀한만 요소가 그냥 아예 없다고 보면 됨.
내가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녀.
뉴모골 봐.
게임을 어떻게 만들어놨던 그딴 거 하나도 관심 없고
꾸밀 거리만 있어도 오래 붙잡는다고.
게임 가득히 짱내나는 걸로 봐선
당연히 코스튬이나 캐릭터 DLC 정도는 반드시 팔아먹을 계획 중인 것 같은데
줜나 드라마틱한 패치로 게임을 재탄생 시키지 않는 이상
저 63% 중에 얼마나 그걸 구입해줄진 모르겠다.
나는 반대쪽 37%라서
여기서 그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패치는 기다려 보겠음.














상상도 못했던 공 치고난 뒤(!) 두리뭉실한 의미불명(바람소리?) 효과음만 혼자 크게 나는 거 보고 차갑게 식어버린..;;;
골프게임은 스윙효과음 뒤. 때릴때 청량한 소리와 함께 나오는 상쾌한 타격감이 생명아닌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