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한 부분 :
엔진 소음 / 실내 잡소리 없음
가속력 좋음
프렁크 완소
빵뎅이 디자인 취향 적중
천장 글라스 루프 개방감 좋음
화이트 시트 부비부비
차박하면서 에어콘 팡팡틈
비전센서로 주변상황 다 인식되면서 오는 신뢰감
매트릭스 라이트 반응속도 빠름
완충 주행거리가 430km / 충전비용
감시모드
불만족 부분 :
오토파일럿 기대이하 > FSD안되는 국내기준 현재로서는 사람 개입이 필수적인데 HDA2는 사람+크루즈 경계를 쉽게 오갈수 있게 해두었다면 오토파일럿은 니가할래 내가할래 구분이 명확해서 급하게 사람개입이 필요할때 마다 싸우게 됨. 다만 고속도록에서 안전속도로 주행시에는 신뢰도 400%
비전센서로만 하니까 주차 짜증
와이퍼도 비전센서로 움직이니 짜증
엔진 소음이 없어지니 에어콘 컴프레셔 소리가 엄청나게 들림
소프트웨어적 버그 있음
네비 과속 알림 없는 수준
시트 개불편 허리근육 경련 겪어본사람은 알듯
전기장비 뭐 하나 달려고 하면 보증이다 뭐다 신경써야함
착좌센서 알림 - 가방만 올려둬도 울림. 뒷사람도 옆자리 손대고 기대있어도 울림
글라스 루프로 실내 개뜨겁 - 은도금 개선된게 이정도
도어캐치 - 아부지가 자꾸 왜 문 안열어주냐고 화냄 & 주변에 손자국 오짐
차량이 빵댕이가 커서 A 형태라 주차라인 맞추기 어려움
의외로 감시모드가 전기 엄청 잡아먹음
모두 디스플레이로 조작해야하는데 UX이상한 영역들이 있음 (특히 공조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