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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없엉ㅋ
[기본] 컴알못 질문 (3) 2018/09/12 AM 09:16
컴알못인 제가 컴조립에 도전해서 컴을 맞춰서 몇년간 잘 썼는데 최근에 이상한 에러가 납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은 여유가 많은데. 몇 kb 짜리 문서도 용량이 없다고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해결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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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빛날개    친구신청

바이러스 검사

エアリス    친구신청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검사해보세요

마사키    친구신청

아 이거 원인을 알았었고 고치기도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방화벽 보안 설정 관련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본] (노스포)영화 '서치' 보고왔습니다. (1) 2018/09/02 PM 12:56
이번에 개봉 한 john cho 주연의 서치를 보고왔습니다.

 

배우 존 조를 좋아하기도 하고, 코리안-아메리칸 가족에 대한 영화라 흥미가 생겨서 봤는데,

추천할만한 작품 입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온라인 상으로만 이루어지는 영화의 전개도 참신하구요

스토리나 반전요소도 뻔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신파적인 요소를 안좋아하지만 작품 자체가 신파적인 주제임에도 너무 눈물짜내려고 하는 부분 없이

나름 담담하게 스토리를 끌고 가는것도 좋았구요.

인간관계에서 주는 섬뜩한 스릴러(?) 들로 긴장감을 조성되서 나름 심장 쫄기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약간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으나 언급 자체가 스포일러라 글은 못쓰겠습니다만

 

영화 보실 분이라면 스포일러 절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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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CAT    친구신청

스포일러 주의라고 하기에는 연출이 독특해서 참신하고 좋은거지
시나리오자체도 그렇고 전개나 엔딩은 너무나도 흔한 내용이라..
[기본] 스위치 악세사리 혹은 주변기기(?) 추천 바랍니다. (5) 2018/01/25 PM 10:32

스위치를 사려고 알아보는데 휴대도 가능한 콘솔이다보니 파우치, 충전기(?), 액정보호필름(강화유리?) 등 필요한게 많아보이네요.

 

필수로 사야하는 것들은 뭐가 있는지, 추천할만한 제품은 뭐인지 정보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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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breaker    친구신청

각자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냐에 따라 필요한 악세사리가 다 달라서 처음부터 이것저것 다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정품 파우치 + 필름(필요하다면 필름 대신 강화유리) 정도만 우선 사는게 좋다고 봐요.

lanius    친구신청

저도 정품파우치만 샀습니다. 정품 파우치에 필름이 포함이라.

휴대를 안 해서 그런지, 필요하다고 악세사리가 하나도 없네요 ;; 파우치 조차도 서랍 속으로...;;

아, 산다면 프로콘 정도? 담주에 젤다 나오면 플레이 해보면서 결정할려고요.

s∑감는아련    친구신청

액정이 플라스틱 재질이다 보니 기스에 취약해서 강화유리는 필수
갖고 다닌다면 역시 파우치도 필수
밖에서도 장시간 플레이 한다면 보조배터리 필수(이건 닌텐도 게시판 검색)

사실 이정도면 기본적으로는 다 구하신 셈
그외에 부가적으로 보자면
추가용량을 위한 메모리 카드
충전하면서 플레이 하고 싶다면 정품 충전기(독모드 말고 휴대모드로)
스위치 본체 뒷면도 워낙 기스가 잘나니 후면 보호필름 혹은 케이스
조이콘도 보호 하고 싶다면 조이콘 케이스
조이콘 아날로그가 잘손상된다 하니 스틱보호마개

이정도는 필요에 따라 구매하실 품목

헬보이    친구신청

저는 필수는 없다고 봐요. 필요한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고 다 다르거든요. 전 필름없어도 잘만 쓰고 있고, 파우치는 샀지만 이것도 안쓰는 사람있을거고, 프로패드도 구입했지만 여자친구 빌려주면 안쓰더군요ㅎ. 필수라고 사람들이 추천하는것들 다 자기가 필요한건지 우선 생각해봐야 합니다.

kimpol3    친구신청

강화유리는 필수라고 생각하시는게 좋고,
나머지는 어디서 사용하는지가 문제인데,
이동하면서 자주 사용하시면 하드파우치,
이동하면서라기 보단 그냥 가지고 다니기만 하는거면
소프트한 파우치도 부피면에서 괜찮구요.
집에서 주로 사용한다면 소프트한 파우치나
아예 파우치를 사지 않으셔도 문제없고
오히려 집에서 주로 독모드 같은 거치형으로 즐기신다면,
프로콘이 필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조이콘 빼고 끼고 하는게 귀찮은것도 있고,
프로콘 자체가 써보면 아주 굉장히 좋아요.
[기본] 고용노동법 위반 사항을 신고하려는데 조언이 필요합니다. (5) 2015/03/12 PM 03:55
계약직 2년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이 결렬되어 회사를 관둡니다.
다음주부터 안나가가게 되었네요. 나머지는 연차처리.
사실 회사도 정말 답이 안나오게 돌아가고 있었고
저도 배우는게 없는데다가,
제 위로 한명 사람이 더 들어와서 스스로 그만 두려고 했었는데,
먼저 계약 만료를 해주니 실업급여도 들어오고 땡큐가 되었네요.

제가 이 회사를 다니며 겪었던 고용노동법 위반 사항을 신고하려는데
혹시나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근로계약서에 분명 주5일 근무라고 명시되어있음에도 저는 지난 2년간
매주 일요일~금요일 까지 주6일 정시 출근을 했습니다. 물론 야근도 잦았구요.
하지만 이에 대한 수당이나 대체 휴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타 부서(총무, 인사, 경영지원 등)의 직원들은 주 5일 근무, 정시퇴근을 하는 반면
저는 방송제작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해왔는데
이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없습니다.
"방송일이 다 그렇지 않냐?"라고 생각을 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자면
저는 방송 엔지니어로서 근무를 했고, 방송일정이 불규칙하지만 탄력적으로 근무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예를들어 주말 내내 일을 했다면 주중에 이틀 쉬거나, 전날 심야에 녹화가 끝났다면
다음날 오전 스케쥴이 없다면 오후에 출근 하거나 말이죠.
하지만 이 회사는 전 직원 9시 출근을 시키고 퇴근 시간은 업무에 따라 상이하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베네핏이 없었던 겁니다.
급여 명세서에는 기본급과 야간수당 유일수당 등 항목이 나뉘어져 있으나
매월 일정한 금액이 나올 뿐 사실상 수당이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cms계좌를 통한 후원금을 모금하는데,
직원들에게 가족 친구들을 통해 받아올 것을 강요하더니
직원들 본인들도 cms후원에 가입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발적으로 가입하지 않은 직원들의 계좌에서
서면 동의 없이 매달 일정 금액을 인출했습니다.
저는 싸인 한번 한적 없는데 말이죠.

이런 부분들을 노동부에 신고한다면 효과가 있을까요?
사실 제가 돈을 받는건 나중일이고, 이 회사의 이미지에 일말의 타격이라도 주고자 하는 생각이 강합니다.

관련 지식이 있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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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뼈    친구신청

여기 물어보시는거보다는 변호사랑 상담해보시는게 ㅠㅠ

SKY만세    친구신청

저는 그런 쪽의 지식은 없지만 서면 동의 없이 직원들 계좌에서 돈을 인출한 건 무조건 엮여들어갈 거 같습니다.

傲慢[오만]의 墮天使    친구신청

일단 근로계약서 필요합니다.
근로계약서에 한달 얼마 씩 지급이다.
이 항목이 필요할거에요.
그리고 주말 출근 및 야근을 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하구요.

하나더, cms는 아마 싸인이 되어 있을겁니다.
그러니 돈을 빼가는거죠.
이건 공문서 위조로 해야 할거 같은데
잘 모르니 노동부나 변호사랑 상담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Routebreaker    친구신청

노무 관련 변호사와 상담하는게 좋습니다.

엠비셔츠    친구신청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이럴경우 무조건 돈다 토해내게 되있습니다.저는 야근수당만 따로 160만원 모아서 다받아냈어요 힘내시길
[기본] 꼬인 인간관계 (3) 2015/02/17 PM 02:21
-전 게시물 관련 글
-음슴체 주의

사귀기로 하고 일주일 정도 만났다가 끝난 애(A)가 있음.
근데 여자사람 친구(B)가 오랜만에 한번 보자고 하길래 퇴근시간 맞으면 보자고 함.
근데 A를 포함한 여라 사람들에게 연락을 함. 나와 A는 서로가 만났던 사실을 서로 교집합되는 지인들에게는 알리지 않음.

카톡에서 지워버린(차단은 안했고) A에게 나도 나오냐고 연락이 옴.
"오빠 오늘 B언니 만나러 나와요? 오랜만에 보고싶어서 갈려구요."
근데 난 절대 쿨한 남자가 아니므로 솔직하게
"난 아직 너 보는게 쉽지 않다. 사실 오늘 피곤해서 일찍 집에가려고 대충 나와서 누구 만날 몰골도 아님."(3일 연속 음주로 실제로 그러함)이라고 말했음.
그러자 A가 그냥 자기가 안나간다고 함.
난 B와 만난지도 오래되어서 갈까도 싶었지만 피곤해서 망설였고, A가 나온다고도 하니 안가겠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음. 그래서 A에게 실제로 피곤해서 고민중이던 차라 그냥 안가겠다고 함. 오랜만에 보고 싶다하니 난 괜찮으니까 그냥 사람들 만나라고 말해줌.

찌질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A를 만나는건 아직은 좀 힘듬.
몇일 지나지도 않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기에는 내 멘탈이 애멘탈임.
B에게는 4시 넘어서 아무래도 피곤하다 내지는 야근 핑계대고 안나갈 예정.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함.

근데 A는 벌써 괜찮은건가.
아니 애초에 별 마음이 없던건가.
괜히 꿀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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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올    친구신청

처음부터 가벼웠고 지금도 가벼운가 봅니다만

大恨泯國    친구신청

연애감정따위 잊고 산지 20년 가까이 되다보니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강철의연금술사!    친구신청

저런적이 있었는데..

A는 사귀었던게 아니었던 거죠..그래서 그냥 친구같은느낌으로 계속 대하시는거 같습니다. 근데 주인장님은 사귀었던 관계였으니 힘든거구요...

결론은 새로운 사랑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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