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알게된 보물 같았던 노래인데
노래 컨셉이 일본 팬들에게 전화 하듯이 말하는거라 너무 좋은 곡조에 비해
중반부터 그냥 말소리로 음악이 묻히는게 좀 아쉬웠죠
하지만 저 같이 음악을 온전히 듣고싶었던 수요가 있었는지 누가 말소리를 지웠군요 ㅎㅎ
어쩔수없이 소리가 일그러지기는 하지만 그냥 듣기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다시금 느끼지만 8,90년대 신카와가 관여한 노래들이 참 좋네요
이거 전용현이랑 Daviouxx가 말소리가 없었던 앞부분 중심으로 리믹스 했었는데
후반부를 활용한 새로운 리믹스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