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이대니까 어떻게든 깨지긴 깨지네요
대부분 무기들이 재밌게 변해서 본편 기대감이 팍 오릅니다
대검 - 저가도 되고 상쇄도 있고 진짜 운용이 다채로워져서 너무 재밌네요
상쇄는 특히 성공했을때 쾌감이 너무 좋아서 진짜 잘 만든듯
태도 - 진짜 완전 주인공무기네요 그 전에는 눈치껏 버프 먹였다면
이번엔 리미트 풀고 이거저거 좋은건 다 넣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손검 - 이번작은 저가가 정말 맛도리네요 본편이나 G급에서 고로시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백스텝보단 저가를 자꾸 쓰게 되니까 재밌네요. 저러도 버프먹는 본편되어야 써먹어봄직하니..
아무튼 전진스킬도 생겼고 모아베어도 쎈 편이고 집약공 범위가 좁은거빼면 이번에도 많이 해볼거같습니다
랜스 - 저가 파생이 좀 아쉽지만 알슈 잡을때만큼은 재밌네요
슴슴해보여도 막상하면 치고박는맛이 있는 무기라 종종 하는편인데 본편에는 버프도 먹인다니 재밌을거 같아요
슬액이랑 조충곤도 종종하는 편인데 베타는 이상하게 손이 안가네요 본편에서 세팅좀 맞추면 해볼듯
쌍검은 구작부터 항상 이상하게 금방 질려서 몇 번 안하는 편이고
이제 열흘 남았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마음같아선 삼일절부터 일주일 내리 쭉 쉬고 싶은데 안되겠죠 ㅋㅋ








저가 하라고 만든 시스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