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게임샵에서 0시 수령했는데 이 작은 동네에도 사람들이 꽤 줄서있었네요 ㄷㄷ
스위치2와 프로콘2 처음 파지해본 소감은 쫀득하다
일단 스위치1은 되게 장난감스러웠는데, 2는 꽤 전자기기(?) 스러운 만듬새더라구요
조이콘 자석으로 탈부착하는것도 찰지고 화면도 크고 사운드도 괜찮네요
프로콘2도 1에 비해 꽤 고급스러워졌네요
십자키는 진짜 훨씬 나아진거같고 버튼 감도도 부드럽고 좋네요
지금은 업데이트에 다운로드까지 해야하니 게임은 당장 못하고 있지만
간만에 신상이라 기분은 좋습니다 ㅋㅋ






수령할 수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