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떴을때 거의 바꾸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어젯밤 엠바고가 풀리고 여러 유튜브 영상보고 바로 사전예약했습니다
폴드4 이후로 거의 3년만에 바꿔보네요
여태 폴드2,4쓰면서 고장난적은 없었고 내부보호필름 교체할때만 센터 가기가 살짝 귀찮았던 정도
지금도 계속 쓰라고하면 몇 년은 더 아쉬울거 없이 쓸 수 있는 물건이지만 지름신이 ㅋㅋ
아쉬운점도 여러가지 있긴한데 장점이 실질적인 체감에 더 도움이 될거 같아서 마음이 기울더라구요
펜은 어차피 안쓰고 폰은 무조건 생폰으로 쓰다보니 두께가 진짜 매력적이고
거기에 진짜 가벼워진 무게랑 커진화면 그리고 겸사겸사 용량 업글까지 생각하니 지름신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비율이 조금 그렇긴한데 게임하면서 인터넷할때는 오히려 더 나아보이고..
아무튼 폰으로 명조 숙제할때가 많아서 성능 체감도 많이 될거 같긴하네요. +젠1에서 팔리트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