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외전사들 보고 느낀 점은
마치 드래곤볼에서 인조인간편 시작될때
미래 트랭크스, 17호 18호를 보는듯한 충격을 줬습니다
기존 4전사는 너무 스테레오 타입이었다면 외전사들은 정말 세련되게 느꼈거든요
특히 서브컬쳐에서 백합하면 빠질 수 없는 우라누스와 넵튠 ㅋㅋ
꼬꼬마 시절 공중파로 볼 땐 몰랐는데 나이먹고 보니 카드캡터체리 처럼
여성향 코드에 신선한 충격(?)을 먹었는데
지금봐도 유니크한 디자인하며 멋스러운 코디나 분위기, 캐미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도 있고 리메이크판도 있지만 구애니판에서만 느껴지는 아우라가 있어요
특히 얘네 공격기술중에 행성을 기공탄처럼 쏘는 연출이 너무 멋졌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