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위에 히틀러책에 어떤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알게된 히틀러의 연설중 한 부분인데요.
지금 우리나라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 있습니다.
대학은 파괴와 난동을 부리는 학생들로 가득 차 있으며,
공산주의자들은 이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위험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 않습니까?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들끓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게는 법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법과 질서가 없다면 이 나라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1932, 히틀러)
제가 알밥들하고 많이 싸워봐서 아는데 ㅡ,.ㅡ;
가장 많이 들은 소리는 그놈의 빨갱이 타령과 국가 공권력이 무시당하고 있으니 법과 질서를 확실히 지켜야한다는 소리인데...
어쩜 저당시의 히틀러랑 이렇게도 똑같이 닮은건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며 박수쳤다고 하죠.
그 뒤에 졸업생이 방금 이 말은 히틀러의 연설이라고 밝혔더니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