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때 장비는 스샷 참조
여기저기서 어렵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와서 긴장하고 갔는데 첫트만에 잡혔습니다.15분부터 이동할때 다리 절길래 얼마 안때린거같은데 왜 저러지 싶더니만 20분침에 죽어버리더라구요 ㅡㅡ;
공격이 동작이 다 크고 정직하게 나와서 피하기도 어렵지 않았던거같습니다. 차라리 도스스절의 라잔이 훨씬 무서웠어요.
방어구는 키린 언락됐을때부터 잡아서 머리만 랑고스타에 키린셋트로 입고 하는데 딱히 어려운점은 없는거같습니다.
회피성능 3만 띄워줘도 무적시간도 널널해져서 타임어택 할거 아니면 다른 스킬 필요성도 못느끼구있구요
네르기간테를 잡으니 추억의 무기 바벨이 나오네요. 프론티어 시절에 랜스의 필수품이라 아마 이것부터 만들거같습니다.
격투대회 가니까 그냥 다른 무기가 어렵던
답답해서 못써먹겠고 존경심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