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놈아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오늘의 카페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
크지 않은 작은 카페에요
문을 열면 보이는 정사각형의 공간이 전부인 곳.
플랜테리어로 공간을 아늑하게 만들어놓았네요
치즈케이크
벨벳크림라떼
이제까지 마셔본 라뗴 중에 가장 달고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오로지 커피만을 마시러 가는 몇 안되는 곳입니다 ㅋㅋ
애견카페는 아닌데, 강아지 손님이 와 있더라고요.
간절한 눈빛 발사!
음식이 나오자 저희 테이블 앞을 떠나지를 않았어요 ㅋㅋ
강아지 주인 아저씨께서,
' 매일 저런 눈빛으로 쳐다보니 안 줄수가 없다. 그래서 살이 많이 쪘다.'
라고 하셨어요.
응 못 줘. 너 커피마시면 병원가야해. 안 돼.
점심은 돈까스입니다.
저는 함박스테이크를 시켰어요.
🥕 그런데 샐러드 왼쪽의 빨간 큰 조각은 안 익은 당근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많이 생겨서, VIA 제품으로 모두 바꿨어요.
개인 카페를 가다 보니, 스타벅스에 갈 일이 없더라고요.
오늘의 덕질 장소
시똥이네 장난감상자
이건 뭘까요
고퀄리티의 장바구니!
봄에 들고 다녀볼까하고 구매했습니다 ㅋㅋㅋ
장바구니를 외출용으로 사용할 예정ㅋㅋㅋ
A3 미키마우스 포스터
구매할 제품 외에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었어요.
스누피(찰리 브라운) 제품이 가장 많았고, 지브리, 짱구, 디즈니, 산리오의 캐릭터 제품들이 많이 있었어요.
미키마우스 포스터는 대충 적당한 벽에 붙여봐요.
야 저리 비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