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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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 '바빌론' (8) 2023/03/12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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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영화가 말한다.
“나는 이렇게!
문란하고, 치졸하고, 더럽고, 음탕하고, 너저분하고, 가식적이고, 어지럽고, 허영이 넘치고, 찰나이고, 산만하고, 중독적이고, 표리부동해!
그래도 나를 사랑해?”
그리고 모두가 대답한다.
”그럴지라도!
너의 반짝임, 화려함, 우아함, 섬세함, 완벽함, 영민함, 순수함, 진득함, 기품, 환상, 영원을 사랑해!
그게 너니까!“
오! 이 진저리나고 신물나는 지독한 순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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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 사장놈    친구신청

어제 보다 잠듬 오늘 밤 다시 도전 예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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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거야!!!!!!!!!!

final2012    친구신청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결말이 뻔히 예상되지만 슬프기도 하고 영화에 목숨건 사람들의 광란이라고 해야하나 열정이라고 해야하나
마지막 영화에 대한 역사?가 나오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꽤 괜찮은 성인판 라라랜드 였네요!

츄푸덕♬♪    친구신청

라라랜드 (데미언 셔젤) + 원스어폰어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 그리고 코엔형제 스타일의 블랙코미디 살짝 = 바빌론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상황봐섯    친구신청

데미안 셔젤 감독을 워낙 좋아해서 극장 가서 보고 왔습죠...
호불호는 많이 갈릴만했지만, 전 괜찮았습니다.
위플래시, 라라랜드, 퍼스트맨 다 극장가서 봤네요.

츄푸덕♬♪    친구신청

네 저도 ㅋㅋㅋ 영화는 무조건 영화관에서... 코로나 이전에는 1년에 극장을 60번씩 가던 인간이라 ㅋㅋ

김늘빛    친구신청

심야로 봤는데 너무 길어서 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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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까워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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