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페
타샤 커피
입구부터 뭐가 많습니다.
사장님께서 비스크돌을 수집하시고, 인형 옷도 직접 만드시는 곳이에요.
테이블 위에도 옷과 인형들이 있네요.
한 쪽에는 재봉하는 공간이 따로 있어요.
수집품들의 양이 어마어마해요!
다 찍지 못 할 만큼 많아요.
아니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시바견 루비 남자 5세
시바견이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어요.
있으면 좋죠 뭐 귀엽고 ㅋㅋ
세상 편하게 널부러져있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쫒아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께서 루비가 빵을 너무 좋아한대요ㅋㅋㅋㅋㅋㅋ
와 눈빛 봐ㅋㅋㅋㅋㅋㅋ
사장님께서 루비 간식을 주셨습니다.
남편놈이 간식을 하나 집어듭니다.
루비가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정말 다소곳이 앉아서 기다리네요 ㅋㅋ
간식을 든 손을 따라 움직이는 고개 ㅋㅋ
이번에는 남편놈이 간식을 다리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루비는 잠시 고민하는 듯 하더니
와롸라라뢀와롸라뢀라랍
간식을 더 달라고 남편놈의 다리 위에 고개를 올리고 애교를 부립니다ㅋㅋ
아유 귀여워 ㅋㅋ
ㅋㅋㅋㅋㅋㅋ초롱초롱한 눈빛 발사ㅋㅋㅋㅋㅋㅋㅋ
다 얻어먹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잡니다(...)
루비가 남편놈에게 간식 내놓으라캄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니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귀엽노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강아지와 뜻밖의 만남은 정말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