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 가지고 있는 향수를 싹 다 털어보았습니다! 🌸
지금부터 시 - 작 - !
(오 드 뚜왈렛, 오 드 퍼퓸같은 부향률은 따로 표기하지 않음)
(이름이 같고 부향률이 다른 경우에만 표기)
1. 메모 파리 - 인레 (금목서를 좋아한다면 추천)
2. 메모 파리 - 일 하 도멜
3. 구딸 파리 - 로즈 압솔뤼 (오로지 장미만! 가장 순수한 장미!)
4. 구딸 파리 - 쁘띠 쉐리
5. 딥 티크 - 오 로즈 (가장 대중적인 장미향기)
6. 딥 티크 - 도 손 (튜베로즈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향)
7. 멜린 앤 게츠 - 베르가못
8. 멜린 앤 게츠 - 스트로베리
9. 록시땅 - 버베나
10. 록시땅 - 로즈 바인 피치
11. 에르메스 - 운 자르뎅 수 르 닐
12. 에르메스 - 루바브 에칼라트
13. 겔랑 - 아쿠아 알레고리아 페라 그라니따
14. 겔랑 - 라 쁘띠 로브 느와르
15. 프레데릭 말 - 아크네 스튜디오
16. 프레데릭 말 - 엉 빠 썽
17. 필로소피 - 어메이징 그레이스 인텐스
18. 필로소피 - 어메이징 그레이스
19. 킬리안 - 플라워 오브 이모탈리티
20. 킬리안 - 엔젤스 셰어
21. 킬리안 - 엔젤스 셰어 파라디
22. 우비강 - 오랑쥐 앙 플레르
23. 우비강 - 피브완 수브렌
24. 우비강 - 페탈 드 매그놀리아
25. 아쿠아 디 파르마 - 미르토 디 파나레아
26. 아쿠아 디 파르마 - 오스만투스
27. 아쿠아 디 파르마 - 아란치아 디 카프리
28. 산타 마리아 노벨라 - 아쿠아
29. 산타 마리아 노벨라 - 로사 가데니아
30. 프란시스 커정 - 724
31. 프란시스 커정 - 아쿠아 유니버셜
32. 바이레도 - 블랑쉬 (나의 생필품)
33. 바이레도 - 인플로레센스
34. 줄리엣 해즈 어 건 - 낫 어 퍼퓸
35. 줄리엣 해즈 어 건 - 줄리엣
36. 로라 메르시에 - 네롤리 드 수드
37. 로라 메르시에 - 앰버 바닐라
38. 만세라 - 시실리
39. 몽탈 - 프리티 프루티 (이름처럼 정말 예쁜 꽃 과일향)
40. 퍼퓸 드 말리 - 팔라틴
41. 샤넬 - 넘버5 오 드 퍼퓸 (보반님께 받았습니다. 고이 간직하는 중)
42. 생 로랑 - 리브르 오 드 뚜왈렛
43. 아르마니 - 마이웨이 넥타르
44. 톰 포드 - 로스트 체리
45. 크리드 - 실버 마운틴 워터
46. 안눈치아타 - 베르가문디
47. 마크 제이콥스 - 레인 (무려 2010년에 구매한 300ml의 초 대용량)
48. 몰튼 브라운 - 딜리셔스 루바브 앤 로즈
49. 조 러브스 - No.42 플라워 샵
50. 니콜라이 - 엔젤리스 페어
51. 아뜰리에 코롱 - 포멜로 파라디
52. 로렌조 빌로레시 - 이페르보리아
53. 프라고나르 - 피브완 오 드 뚜왈렛
54. 본 투 스탠드 아웃 - 인디센트 체리
55. 다니엘 트루스 - 밤쉘
56. 로저 앤 갈렛 - 훼이 드 떼
에..... 그리고 ...... 이거....... (주섬주섬)
57. 프리매니악스 - '진격의 거인' 리바이 파이널 시즌(십덕오타쿠향수)
현재까지 57개
가지고 있다가 처분한 것들도 있어서, 갯수가 아주 많지는 않네요.
옷을 그 날의 날씨, 기분, 건강상태에 따라서 맞춰서 입듯이.
향수도 역시,
그 날의 날씨, 기분, 건강상태, 기타 등등에 따라서 뿌리고 싶은게 달라진답니다.
뭐 그렇게 생각하면
1년이 365일이니까
향수도 대충 100개쯤 필요하지 않을까?!?!?!?!
2026년에도 좋은 향기와 함께해요 여러분 ^^❤️
* 사진 한 장이 빠져서 급히 추가했습니다 ㅋㅋ *











지저스님이랑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