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컴을 켜고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가끔 나이키를 검색해서 인가?
날 따라 오는 광고도 나이키 관련 광고가 많이 따라 온다,
한 광고의 사진 속 제품이 눈에 확 들어왔다,
뭐여?
이건?
가방이야 뭐야??
처음보는거 같은데
색감이 이쁘네
하며 그 광고를 클릭을 했다,
뭐지?
아앗!!!!
이어폰 가방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어폰 알리에서 4천원짜리 쓰는데,
이건 가방만 근 3만원 돈이네
하며 웃다가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본다.
왜? 떙기는데....
사서 그냥 카드 지갑을쓸까?
포터 지갑있으니 애매 하기도 하네
집에 나이키 카드 지갑도 포장도 안뜯고 쟁여놨는데,
아님 그냥 키링으로 쓸까??
막상 사면 쓸일 없는데,
광고에 혹해서 계속 처다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