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는거 같은
나이키 아울렛 추가 세일을 한다기에
김현아(김포 현대 아울렛)에 갔다왔다
한달에 일주일 정도 하던 추가세일을
최근 몇달은 거의 15일을 한다
한달의 반을 하네
여튼 이번세일은 일요일까지 한다
핑크 보이는 핑크 양말을 신고
아울렛으로 출발을 한다
눈 뜨자 마자 가는지라
힐링포션을 낭낭히 채워 갔다
"커피는 신이 주신 선물이다"
김포 현대 아울렛!!!
제발 꿀템의 신이 나에게 오길
반팔은 이쁜게 없지만
2만원때면 거의 모든 제품 구매 가능하다
밤,낮으로 선선한 바람 좀 분다고
간절기 옷이 엄청 나왔다
시즌 들어가는 옷은
아직 비싸서 구매할 엄두가 안난다
보급형 러닝화
보이는 가격에서 추가 25퍼 더 내리면
얼만겨?
재료값은 나오나?? ㅋㅋㅋㅋ
1인 1족만 파는
러닝화
14만이니
이거 하나 살만히다!!
대리셀 시대에 나왔다면
엄청나게 비싸게 피붙여 팔렸을 루키도
이젠 아울렛에 굴러 다니는구나
2주전
2.3천원때에 마누라가 사줬던 옷이
계절에 물리니 가격이 쭉 올라간다
나이키 제품은 싯가다!!
똥 폼 잡고 있는 마네킹 자식
남방은 7만원때
바지도 7만원때
위 아래 착장 가격은 15만정도
하의 다른 색상 한달 전에 5만원에 산게
신의 한수였다.
나이키 제품 중 블랙은 다른 컬러와
발매가는 동일하지만
아울렛이든,리셀가든 거의 블랙이 비싸다.
무난해서
많이들 찾아 그런거 같다.
하등 필요 없지만
살뻔한 플라스틱 보틀
플라스틱 보틀은 쓰레기다
잊지 말자!!!!!
살짝 고민한 acg 바막을 뒤로 하고
매장에서 나왔다.
여름 제품 싸게 살게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는 없지 싶었다
다음 추가 세일때는
여름 옷 땡처리가 나오겠다
그때 다시 가보는 걸로!!!!!!!















사장님은 나이키만 보시는 거져? 오랫동안 입은 롱패딩을 청산하고 올해 새 롱패딩 사러 아울렛 가야하는데 언제 가야 적절하게 구매할 수 있을지 몰라 헤매고 있읍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