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곰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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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오랜만에 PS2 게임들을 구입했습니다. (4) 2024/01/10 P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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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PS2 게임들을 구입한 것 같네요.

 

얼마전 일본 스루가야 웹스토어에서 연말연시 이벤트로 구매 금액 제한없이 해외 배송비 무료 이벤트를 하길래

 

그간 찜해뒀던 PS2 게임 중 저렴이들을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했네요.

 

건무 같은 경우 1편은 PS3 에는 없는 추가 요소까지 더해져 나온 물건이라 나름 가치가 있고 

 

2편은 PS2 로 나온 마지막 건무라 겸사겸사....

 

크택, 버테2 같은 경우 DC판으로만 해봐서 PS2판은 어떨지 호기심에 구입.

 

실피드, 건그리폰 같은 경우엔 예전에 즐기긴 했었는데 이번에 쇼핑하면서 눈에 띄어 구입...

 

마지막 니드포 시프트 같은 경우엔 갑자기 PS3판 발매 당시 나름 큰 이슈가 터졌던게 떠올라서 ㅋㅋㅋㅋㅋ

 

국내판보다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게임 자체도 시뮬 성향 니드포 시리즈 중에선 가장 낫다고 생각되는 작품이기도 하고....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시프트 관련 사건이란건 ㅋㅋㅋㅋㅋㅋ

 

지금 해당 글은 찾기 어렵지만 그 흔적은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45834

 

당시 제가 올렸던 글 댓글에 흔적을 찾을 수가 있긴한데....

 

요약하자면 PS3판 시프트 같은 경우 발매 당시 특이한 버그가 있었는데

 

동시 발매된 360판과 비교해서 

 

PS3판은 파손 효과가 거의 구현이 안되거나 되더라도 상당히 경미하게 발생되는 듯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근데 당시 기준으로 PS3 는 그닥 분위기가 좋지 않던 시기라

 

"이게 다 360 보다 PS3 성능이 낮아서 구현이 안된거다," 라는 여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는데... 

 

왠걸 알고 보니 단순 버그였고 실제로 첫번째 패치 이후 해당 현상이 사라져서 

 

PS3 성능탓하던 ㅈ문가들이 정리되는 그런 사건이 있었습죠.

 

뭐, 그로부터 1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루리웹이라 

 

현재도 그와 유사한 이슈는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는게 현실이긴 합니다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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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친구신청

ZOE2 사고 싶은데ㅜㅜ

미미큐    친구신청

ps2 건무1,2 는 시점 조작 반전이 기본에 옵션 내 바꿀수가 없어서 그게 아쉽고 버테2는 계단 현상이 엄청나서 그게 또 아쉬웠던 ㅜ

v13m    친구신청

실피드와 건그리폰은 지금은 고가인데 잘 구하셨내요.

런너    친구신청

크레이지택시 재밌는데

플2때 게임 다양성이 높았던거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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