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입니다
4월은 진짜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하루 11시간씩 근무 한적도
비일비재 했는데요,
바쁘고 피곤하고 그리고 뉴스도 스트레스 뉴스들 밖에 없어서
기분이 좋지 않앗지만, 4월의 주식시장을 보면서 힐링을 했던 달이었습니다.
우선 4월은 1년 중 가장 배당을 많이 받는
배당 빅 이벤트 달인데요
그것과 별개로 국내 주식 시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히려 해외주식이 안좋았는데요,
미중 관세 전쟁 때문에
중국 주식이 많이 하락했다가
막판에 많이 회복을 했습니다.
-300만원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주식이 열일을 해준 덕분에
+967만원을 기록했는데요
isa 계좌의 국내 주식도 플러스 입니다.

그래서 총
4월 손익은
6,840,901로 마감했습니다!

올해 첨 시작한 isa 계좌도 333,760으로 플러스 마감 했습니다.
앞으로는 cma 말고 isa에 계속 투자할 예정입니다.

배당은 3,888,256원 + isa 계좌로 받은 배당금 합쳐서
총 3,977,244원으로 마감했습니다!
400넘을 줄 알았는데 아쉬운 조금 아깝네요!
아마 채권2개 만기 + jepi, jepq를 팔았는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4월 한달 총 매수 금액은
cma 계좌 : 3,569,510원
isa 계좌 : 2,423,150원
총 5,992,660원입니다
제가 투자한 돈은 100만원이고 나머지는 받은 배당금으로
재투자 했습니다!
4월 한 달 동안 매수한 종목은
현대차3우B, SK텔레콤, 이리츠코크렙, 삼성FN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코람코더원리츠, 이지스밸류리츠입니다!
현대차3우B는 13만 원대까지 하락했을 때 집중적으로 매수했고,
SK텔레콤은 해킹 이슈로 주가가 53,000원대까지 하락하길래
기회라고 생각하고 매수 했습니다
리츠 종목들은 평소처럼 목표 수량까지
매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배당주 투자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카페를 만들었는데요
작은 배당금이라도 서로 인증하며 동기부여를 통해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나 포모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마인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 도와가며 투자 중입니다!
배당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투자자들이 많은데
배당주는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이 불안정할 때도
현금 흐름이 꾸준히 발생한다는 점에서
정신적으로도 안정감도 줍니다!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배당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회비용 손실을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으며,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성과가 느리게 느껴지지만
일정 시점부터 가속도가 붙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을 떠나
미국 주식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저는 여전히 한국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1!
그래서 국장에 더 많이 투자하는 거구요
인컴소득이 발생하면, 회사 연봉에 집착하지 않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실제로 2년 동안 거의 연봉이 동결 수준이었습니다 ㅠ
제가 매달 투자 기록을 마이피에 남기는 이유는
훗날 목표한 배당 금액에 도달했을 때,
510만 원으로 시작해 코로나 같은 여러 위기를 지나
결국 자산을 만들어온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기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만이 정답이 아니라
이런 방식의 배당주 중심 장기투자도
현실적으로 충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미국의 401k 제도 처럼
노년에 풍족하게 은퇴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에서 부유한 빈곤층이라는 말을 봤는데
비싼 집 한채만 가지고 어떤 인컴소득도 없는 노령층이
우리나라에 많다고 하더라구요
집도 중요하겠지만, 나이 들 수록 더 중요한건
인컴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투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