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삭된 6~7월 가계부입니다
사실 가계부는 항상 씁니다
마이피에 안 써서 그렇지.. 가계부에는 배당금이나 이자 수익은 항상 세후로 입력합니다.
6월도 생각보다 많이 썼습니다
결혼도 안 했는데 경조사비는 왜 자꾸 나가는 건지...
제가 기분파라 가끔 엄마나 동생한테 뭘 잘 사줍니다...
또 흑염소 액기스를 사 먹느라 의료 건강 항목이 많이 나갔습니다.
건강해야 일도 하니깐요.


7월도 남은 순수입은 6월과 비슷하네요
저는 항상 지출을 줄이고 싶어하지만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돈이 나갑니다. 선반을 사느라 생활 마트 항목이 늘어났습니다.


8월도 아끼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왜냐면
인터넷 강의를 2개나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계속 해야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고....
공부도 투자라고 생각해서 사실 투자비용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여튼 8월도 끝이 났습니다!
요즘은 운동 비용을 아끼려고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1KM 달리는 것도 힘들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 순간 1KM가 너무 쉬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성취감이 좋은 운동 같습니다.
지금은 4KM밖에 못 뛰지만
목표는 5KM입니다 !
어제는 걷기+달리기 총 10KM를 달성해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9월은 날씨가 좋으니 조금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