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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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Marry Me? (6) 2011/04/20 AM 11:02

오늘도 이론만 늘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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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댕이맨    친구신청

아이디어 좋다

예가체프    친구신청

눈물만 흐르고 ㅠㅠ

화이트발란스    친구신청

반지가 다이아

어흥늑대    친구신청

왠지 부럽기도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

『우왕키굳키』    친구신청

만약에 커피를 다 안마신다면

버나드=와이즈맨    친구신청

우리나라에서도 써먹을 수 있을라나요.. ㅎㅎ
[끄적끄적]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0) 2011/03/23 PM 10:41

또 하나의 별이 지는군요. 79살을 일기로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숨졌다고합니다. 수려한 외모로 유명해지고 남성 편력으로도 유명했지요. 제임스딘에게 추파를 던졌다가 차였던 일화도 기억에 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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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박정현 꿈에 in 윤도현의 러브레터 (7) 2011/03/16 AM 09:53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의 꿈에 입니다. 사실 박정현의 이름은 들어봤었지만 가요를 안보고 살아서자세히 모르다가 이번 일밤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 코너에서의 박정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컨디션이 안좋았나?" 라던가 "너무 긴장했나?"라는 반응을 보여서 의외였는데, 위 영상을 보니깐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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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보라쥬    친구신청

콘서트 3번 갔는데 정말 신기함.
실제로 보면 정말작은데 성량은 자비없음..
무대에서서 노래부는거 보면 진짜 폭발력 갑이심.
레나쨔응

OffW.AxL Rose    친구신청

박정현 을 안지가 정말 오래되었네요. 한국의 머라이어캐리 라고 불렸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나는가수다에서 박정현의 꿈에는 정말 못부른거였는데.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르셨겠죠. 근데 그보다 박정현도 많은 활동을 안했고 나이도 있으니 러브레터 시절의 목소리는 이제 힘들기도 하겠죠 ㅎ

원츄매니아MK-II    친구신청

일밤에서 볼때 "워 쩐다"고 했는데

이건 더 쩌네요

netknight    친구신청

박정현 꿈에는 부를 때마다 감동은 같은데 느낌은 다르게 부르더라구요 ^^ 그게 박정현의 매력 중 하나

심부전증    친구신청

라이브에서 보면 장풍맞은 느낌납니다.

택틱스 오우거    친구신청

개인적으로 나는 가수다에 소찬휘 나왔으면 좋겠음..

어르神    친구신청

다음 보충 가수로 임재범 나오면
둘이 사랑보다 깊은 상처 오랜만에 듀엣으로 불렀으면 좋겠군요.
[끄적끄적] 센다이현 지진 희생자들을 애도합니다. (0) 2011/03/14 AM 08:45

지금도 남편을 잃은 부인, 어머니를 잃은 아이, 자식을 잃은 부모, 형제를 잃은 형, 동생이 울고 있겠지요. 그들은 아마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가슴이 아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국경과 이념을 초월하여 다시 한번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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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1기 오프닝 (2) 2011/02/24 PM 09:55


지금 봐도 여전히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OST 때문에 제 고등학교 시절을 망쳐버릴 뻔한 오렌지로드. 저 때가 마도카, 베르단디, 린 민메이가 3대 히로인으로 불리우던 시절이었지요. (맞나?) 지금 생각해보면 '촌데레'의 원조는 마도카인듯. 친구들과 비디오테잎을 돌려보고, 공테이프에 OST 녹음해서 워크맨으로 듣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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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arzwald    친구신청

전'I'm just dancing in the sweet memory'를
평생 잊지 못할겝니다.

베르단디는 그 둘 보단 훨씬 뒤에 뜨지 않았던가요?
린민메이가 나 마도카가 80년대 중후반기를 풍미했다면,
베르단디는 90년대 초중반에 인기를 얻기 시작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마도카가 각종 애니 잡지 1위를 석권하던 80년대 후반기엔
마도카와 란마가 수위를 다투었었고,
이미 린 민메이는 하락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정종    친구신청

이때 애니노래들이 레전드였쥐. 오렌지로드,여신님,전영소녀 아주 그냥 테이프 늘어지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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